1. 위치
- 강릉
2.숙소
- 탑스텐
3. 일정
- 2박3일 ( 목요일 저녁출발 21시 )
4. 다녀온곳
1일차
- 동아가든 ( 원조 짬뽕순두부 )
- 아쿠아리움
- 포세이든 뷔페 ( 탑스텐 )
2일차
- 블루키친 ( 파스타, 돈까스 )
- 경포호 자전거 대여
- 경포해수욕장
- 강릉중앙시장
- 풍년갈비 ( 양념돼지갈비 )
- 강문해변
1. 위치
- 강릉
2.숙소
- 탑스텐
3. 일정
- 2박3일 ( 목요일 저녁출발 21시 )
4. 다녀온곳
1일차
- 동아가든 ( 원조 짬뽕순두부 )
- 아쿠아리움
- 포세이든 뷔페 ( 탑스텐 )
2일차
- 블루키친 ( 파스타, 돈까스 )
- 경포호 자전거 대여
- 경포해수욕장
- 강릉중앙시장
- 풍년갈비 ( 양념돼지갈비 )
- 강문해변
1.오늘은 나영이가 쉬는날.
2.정윤이가 수족구에 걸렸다.
3.병원에 다녀왔다가 정윤이 피카츄 모자가 없어졌다.
4.정윤이가 낮잠을 길게 잤다.
5.나영이가 꽃 구경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속상해 했다.
6.헤이리마을 근처 일몰 명당 산책다녀왔다.
7. 파주 장단콩 맛집에서 밥을 먹고 집에 와서 빙수를 시켜먹음.
-끝 -
오늘은 아침이 기대가 된다.
왜냐?
트럼프가 오전 10시에 중동전쟁에 대한 연설을 시작 하거든.
종전 기대가 있다는 말이다.
주식이 요동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잠잠하다.
깊은 고민하다 주식 반절을 팔았다.
오르면 많이 못가져가서 아쉽지만 그래도 떨어졌을때의 패닉이 어느정도 방어가 될 것 같다.
여하튼 종전 선언은 없었고, 주식은 곤두박질 쳤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주식의 반절을 안팔았더라면 큰 한숨을 쉬고있을텐데.
여차여차 시간이 벌써 4시가 되어 정윤이 하원을 하였다.
친구들과 같이 놀고 오후 5시 30분 정도 집에 들어와 화장실을 갔다.
나영이도 때마침 도착해서 내가 외식제안을 해서 오늘은 돼지고기를 먹었다.
다 먹고 집에와서 이것저것 하다가 잠깐 누웠는데 잠들어 버렸다.
내일은 특별한 일이 있을까?